이시영, 7살 子 '학비 6억' 이어 美캠프까지…"한 달 동안 얹혀 살아야"

쓰니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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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시영이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아들과의 근황을 공유했다.

4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캠프투어us. 롱아일랜드 캠프 서치하면서 제일 맘에 들었던 곳 투어했어요"라며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아들 정윤을 위해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의 한 써머캠프 장소에 방문한 모습이다.

이시영은 "여기 다니고 싶어. 나 할 일도 없는데"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이어 "더울 때 대비해서 실내 수업도 잘돼 있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해당 시설은 넓은 축구장과 풀장, 농구장 그리고 쾌적한 실내 환경까지 자랑했고, 이시영은 정윤이 잔디밭에서 축구를 즐기는 모습에 기분 좋은 웃음을 터트렸다.

이시영, 7살 子 '학비 6억' 이어 美캠프까지…"한 달 동안 얹혀 살아야"

이시영은 "일단 식사가 너무 괜찮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서른 분이나 계시고 프로그램도 넘 좋고 ㅎㅎ 무엇보다 메인 선생님들이 근처 초중교 교사분들이라 전문적이기도 하고 텐션 저세상이신... 칭찬 용기 넘치게 심어주심"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다닌 친구들은 매년 다시 오는 거 보고 등록했는데 정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다행. 작년 뉴저지 캠프보다 훨씬 더 좋아하더라구요"라며 "공부는 아예 없이 신나게 뛰어놀기만 하는 곳이니까 우리 정윤이 기관지 조금만 더 좋아지고ㅠㅠ눈도 제발 조금만 더 좋아지고ㅠㅠㅠ키도 조금만 더 커지면 좋겠다아~~~ㅠㅠㅠㅠ제발요"라고 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시영, 7살 子 '학비 6억' 이어 美캠프까지…"한 달 동안 얹혀 살아야"

그런가 하면 이시영은 친오빠의 집에서 한 달 동안 생활한다고. 그는 "오빠 집에서도 가까워서 다행"이라며 "한 달 오빠 집에 얹혀 사는 중ㅎ"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월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8년 만인 지난 3월 이혼했다.

올해 7살인 아들은 이시영이 홀로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고등 과정까지 약 6억 원 이상의 학비가 필요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