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윤은혜, 또 열애설…태닝샵 동반 방문 들켰었다 [엑's 이슈]

쓰니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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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김종국, 배우 윤은혜가 또 열애설로 관심받고 있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김종국과 윤은혜가 지난 2008년 6월 10일 한 태닝숍에 방문해 찍은 인증샷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단발 머리에 파란색 상의를 착용,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김종국은 까만색 비니에 흰색 티셔츠로 심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같은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면서 특히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종국·윤은혜, 또 열애설…태닝샵 동반 방문 들켰었다 [엑's 이슈]

한편 김종국과 윤은혜는 2003년 SBS 'X맨'에 함께 출연하면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일부 시청자들이 실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의심의 시선을 보였지만, 열애설로 번지진 않았다. 

그러나 지난 2022년 윤은혜가 유튜브에서 한 발언, 김종국이 2018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언급한 전 여자친구 이야기가 엮이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윤은혜는 "전 남자친구에게 작은 공책에 그날그날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다 적어 선물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김종국이 그로부터 4년 전 전 여자친구가 쓴 편지를 두고 "내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손으로 적어 준 애가 있다"고 얘기한 것. 

누리꾼들이 윤은혜의 영상을 본 뒤, 김종국의 발언을 떠올렸고 이후 윤은혜 유튜브 영상은 삭제 처리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윤은혜 유튜브, S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