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측은 지난 25일 "이민우가 오는 8월 초 방송을 통해 예비 신부를 처음 공개한다.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단독으로 전한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의 네 번째 유부남이 되는 것.
이민우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여러 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었다"면서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결혼 계획을 알렸다.
이민우는 2019년 두 명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최종 무혐의 판결을 받았지만, 이에 앞서 이민우는 오랜 친분을 갖고 있던 지인으로부터 "검찰 인맥을 통해 사건을 무혐의 받게 해주겠다"는 제안을 받아 26억 원 상당의 돈을 전달했다. 그러나 해당 지인은 검사들과 친분이 없었다.
해당 사건들로 이민우는 마음 고생이 심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판정을 받았다. 또 극단적 선택을 고민할 정도로 위기에 처했다고도 했다. 추후 이민우의 지인은 징역 9년 및 26억 원 배상명령 판결을 받았다. 이민우도 연예 활동에 복귀했다.
이민우, '26억 원 사기 사건' 극복 속 만난 …신화 네 번째 품절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신화 이민우가 신화에서 네 번째 품절남이 된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측은 지난 25일 "이민우가 오는 8월 초 방송을 통해 예비 신부를 처음 공개한다.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단독으로 전한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의 네 번째 유부남이 되는 것.
이민우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여러 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었다"면서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결혼 계획을 알렸다.
이민우는 2019년 두 명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최종 무혐의 판결을 받았지만, 이에 앞서 이민우는 오랜 친분을 갖고 있던 지인으로부터 "검찰 인맥을 통해 사건을 무혐의 받게 해주겠다"는 제안을 받아 26억 원 상당의 돈을 전달했다. 그러나 해당 지인은 검사들과 친분이 없었다.
해당 사건들로 이민우는 마음 고생이 심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판정을 받았다. 또 극단적 선택을 고민할 정도로 위기에 처했다고도 했다. 추후 이민우의 지인은 징역 9년 및 26억 원 배상명령 판결을 받았다. 이민우도 연예 활동에 복귀했다.
(사진=본인 제공)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