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건강 희소식을 전했다.최준희는 7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살 더 빠진 거 같다며. 넘 잘했다구. 1년 반 만에 스테로이드 용량 또 줄이기. 하루 24알에서 1알의 1/3만 먹는다. 많이도 줄였다"라고 근황을 전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처방전이 담겼다. 휘귀난치번호 라고 적힌 부분이 눈길을 잡았다.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최근에는 윤곽 및 눈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1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희귀난치 투병 희소식 “살 더 빠져, 스테로이드 용량↓ 24알약 줄였다”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건강 희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7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살 더 빠진 거 같다며. 넘 잘했다구. 1년 반 만에 스테로이드 용량 또 줄이기. 하루 24알에서 1알의 1/3만 먹는다. 많이도 줄였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처방전이 담겼다. 휘귀난치번호 라고 적힌 부분이 눈길을 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최근에는 윤곽 및 눈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