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화법으로 열받게 만드는 은행원

ㅇㅇ2025.07.29
조회96
은행원의 수당 팔이 권유로 신용카드를 만들었음.
1년 동안은 연회비가 없다는 은행원을 믿었음
그런데 신용카드 앱을 보니 연회비가 벌써 청구가 된거임. 은행에 바로 달려갔음
수당 팔이 은행원은 다른 은행으로 발령이 되어서 다른 은행원과 상담을 받아야 했음
나는 이거 허위 판매인데 어떻게 해야 하냐로 시작하며 하소연을 했음. 
수당 팔이 은행원이 전화를 줄꺼라고 했음  .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면 보통은 " 이제 되셨습니다"혹은 "다 됬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하지 않음?
근데 이 은행원 왈. " 돌아가시면 됩니다" 
내가 예민한거야? 돌아가시면 됩니다를 누가 끝나면서 말을 함?
돌아가라고? 이제 가시면 됩니다도 아니고 돌아가시라고?
죽으라는 거임? 내가 뭔 진상짓을 했다고? 진상짓은 수당팔이 은행원이 한건데
나 너무 화가남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함?
수고하세요 하고 그냥 나왔다
보통 수고하세요 들으면 " 네 안녕히 가세요" 이러자나? 그런데 인사도 없음
그냥 돌아가시면 됩니다가 끝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