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가 운영하는 고깃집이 최근 손님들로 붐비며 폐업설을 일축했다. 하하는 지난 31일 자신의 계정에 "만석에 웨이팅 중 하사장 깜짝 방문"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깃집 내부를 가득 채운 손님들과 대기 중인 손님들의 모습이 담겼고 하하는 밝은 모습으로 매장을 찾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하하의 깜짝 방문에 놀란 손님들은 반가움과 함께 환호를 보냈고 일부는 기념사진을 요청하는 모습도 담겼다. 하하는 지난 22일에도 자신의 계정에 "월요일 매진 완료. 우리 폐업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매장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처럼 폐업설을 직접 부인하며 다시금 고깃집의 건재함을 알린 하하의 모습에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앞서 하하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요식업 운영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2014년 가수 김종국과 함께 명동에 고깃집을 열었지만 최근 두 곳의 직영점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당시 하하는 "명동 매장은 2년 넘게 손님이 거의 없었다. 매일 울 정도로 힘들었다"며 "실제로 내 주변에 있는 동생들과 친구들 모두 엄청 많이 폐업했다. 너무 힘든데 그냥 버티는 중인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고충을 토로하며 요식업계 전반의 침체를 실감케 했다. 하하는 가수 별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한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 활동과 음악,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하하
'폐업설' 하하·김종국 고깃집, 대박 터졌다…"오늘도 만석" [RE:스타]
가수 하하가 운영하는 고깃집이 최근 손님들로 붐비며 폐업설을 일축했다.
하하는 지난 31일 자신의 계정에 "만석에 웨이팅 중 하사장 깜짝 방문"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깃집 내부를 가득 채운 손님들과 대기 중인 손님들의 모습이 담겼고 하하는 밝은 모습으로 매장을 찾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하하의 깜짝 방문에 놀란 손님들은 반가움과 함께 환호를 보냈고 일부는 기념사진을 요청하는 모습도 담겼다.
하하는 지난 22일에도 자신의 계정에 "월요일 매진 완료. 우리 폐업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매장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처럼 폐업설을 직접 부인하며 다시금 고깃집의 건재함을 알린 하하의 모습에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앞서 하하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요식업 운영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2014년 가수 김종국과 함께 명동에 고깃집을 열었지만 최근 두 곳의 직영점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당시 하하는 "명동 매장은 2년 넘게 손님이 거의 없었다. 매일 울 정도로 힘들었다"며 "실제로 내 주변에 있는 동생들과 친구들 모두 엄청 많이 폐업했다. 너무 힘든데 그냥 버티는 중인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고충을 토로하며 요식업계 전반의 침체를 실감케 했다.
하하는 가수 별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한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 활동과 음악,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