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똑같이 개지랄하면서 쌍욕하고 소리지르고싶음 나이를 똥꼬로 쳐먹어서 소리만 질러대면 이기는줄 알고 여기저기 무례하게 호통치고 다니고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나잇값못하는년들한테 개크게 쌍욕 질러대고 아 내가 맘대로 하면 안되는 세상이구나 라고 느끼게 해주고싶음1
가끔 사람 무안하게 ㅈㄴ 호통치는 할머니들
나이를 똥꼬로 쳐먹어서 소리만 질러대면 이기는줄 알고 여기저기 무례하게 호통치고 다니고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나잇값못하는년들한테 개크게 쌍욕 질러대고 아 내가 맘대로 하면 안되는 세상이구나 라고 느끼게 해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