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 최진실 언급 선 넘은 악플러 박제 “넌 계속 돼지로 살아”

쓰니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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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선 넘은 악성 댓글을 박제했다.

최준희는 8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악플을 보고 눈물 흘리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다가 브이자를 그리며 혀를 내미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에는 어머니 고 최진실을 언급하는 한 누리꾼의 악성 댓글이 담겨있었다.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악성 댓글이 충격을 부른다.

최준희는 자신을 '거식증 환자'라고 칭한 누리꾼에게 "그럼 너는 계속 돼지로 살다가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수면무호흡, 만성 신부전으로 잘 가시게. 그리고 거식증 아님"이라고 대응했다.

또 댓글창을 통해 "저런 악플들 고소도 어렵다는 이상한 세상"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