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조심스럽게 호감 표현해도 딱잘라서 선 긋더니 못해먹겠어서 맘 접으니까 이제와서 찝적거리는 거 뭐냐 오늘도 갑자기 지하철에서 말 걸면서 집에 가서 뭐할 거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짜증만 나서 귀멸의 칼날 극장판 보러 간다 하고 (구)짝남 어버버하는 동안 ㅅㄱ하고 내림2
짝남 앞에서 조신한 척 내숭 떨었는데
딱잘라서 선 긋더니
못해먹겠어서 맘 접으니까
이제와서 찝적거리는 거 뭐냐
오늘도 갑자기 지하철에서 말 걸면서
집에 가서 뭐할 거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짜증만 나서
귀멸의 칼날 극장판 보러 간다 하고
(구)짝남 어버버하는 동안 ㅅㄱ하고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