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널 '효림&조이'에는 서효림이 딸 조이의 다섯번째 생일을 기념해 직접 수수팥단지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효림앤조이’ 영상 캡처
서효림은 "드디어 조이의 생일"이라고 알리며 조이 생일 때마다 수수팥단지를 해준다. 저희 친정엄마가 만 10세 될 때까지 매년 해주셔서 저도 어릴 때 먹었던 기억이 있다. 수수팥단지를 10년 동안 해주면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는 설이 있어서 100일 때, 돌 때, 두 살, 세 살, 네 살 다 해줬다. 오늘도 수수팥단지 떡을 만들어 주려고 한다"고 알렸다.
수수팥단지 레시피를 공유하면서는 "이 레시피는 저희 친정엄마가 알려주신 것"이라고 했고 힘든 과정을 거쳐 만들면서는 "조이가 이걸 알아야 할 텐데 이렇게 힘들게 떡을 한다는 걸. 이걸 다섯번을 더 해야 한다니. 우리 시어머니가 이거 되게 좋아하셨다"고 전했다.
서효림, 딸 위한 수수팥단지 만들며 故 김수미 생각 “좋아하셨는데”(효림앤조이)
‘효림앤조이’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서효림이 수수팥단지를 만들며 시어머니 고(故) 김수미를 떠올렸다.
최근 채널 '효림&조이'에는 서효림이 딸 조이의 다섯번째 생일을 기념해 직접 수수팥단지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효림은 "드디어 조이의 생일"이라고 알리며 조이 생일 때마다 수수팥단지를 해준다. 저희 친정엄마가 만 10세 될 때까지 매년 해주셔서 저도 어릴 때 먹었던 기억이 있다. 수수팥단지를 10년 동안 해주면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는 설이 있어서 100일 때, 돌 때, 두 살, 세 살, 네 살 다 해줬다. 오늘도 수수팥단지 떡을 만들어 주려고 한다"고 알렸다.
수수팥단지 레시피를 공유하면서는 "이 레시피는 저희 친정엄마가 알려주신 것"이라고 했고 힘든 과정을 거쳐 만들면서는 "조이가 이걸 알아야 할 텐데 이렇게 힘들게 떡을 한다는 걸. 이걸 다섯번을 더 해야 한다니. 우리 시어머니가 이거 되게 좋아하셨다"고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0월 시어머니인 배우 김수미를 떠나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