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까? 그럴 수 있을까?
ㅇㅇ
2025.08.29
조회
359
세상일은 우연처럼 보이지만
돌이켜보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일들이 태반이야
내 짝사랑의 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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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까? 그럴 수 있을까?
돌이켜보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일들이 태반이야
내 짝사랑의 끝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