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슬렌더 비결은 발레? 바람 불면 날아갈듯한 여리여리함

쓰니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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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규영 채널

박규영, 슬렌더 비결은 발레? 바람 불면 날아갈듯한 여리여리함사진=박규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규영은 지난 28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하러 간 박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규영은 발레복을 입고 일자쇄골, 한 줌 허리 등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너무 유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노을’ 역으로 열연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특히 시즌3는 6월 27일 공개 이후 단 3일 만에 6,010만(60,100,000) 시청 수를 기록, 넷플릭스 TOP 10을 집계하는 93개 모든 국가에서 1위를 수성했다.

또 오는 9월 26일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