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리나, 박용근 놀랄 파격 비키니…굴욕無 몸매 시선 잡네 [해시태그]

쓰니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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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채리나가 제주 휴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채리나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눈 뜨자마자. 복잡한 것들 잠시 뒤로 하고 #제주 2일 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빛 패턴의 비키니 수영복 차림에 군살 없는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7세' 채리나, 박용근 놀랄 파격 비키니…굴욕無 몸매 시선 잡네 [해시태그]

또한 채리나는 "넌 나의 행복이야"라는 문구가 담긴 그림책과 '세상의 이치'를 담은 시 구절을 공유하며, 잔잔한 감성을 드러냈다.

한편 1978년 생인 채리나는 1995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했다. 6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이자 NC다이노스 코치 박용근과 2016년 결혼했다. 

사진 = 채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