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이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에서 12시간 동안 강제적인 사인과 무리한 일정을 소화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논란이 커졌다. 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주최 측은 티켓을 과다 판매하고 추가 사인을 요구했으며, 행사장 에어컨 고장까지 겹치며 이수혁이 탈수 증세를 보일 정도로 과도한 노동을 강요했다. 심지어 협박성 발언까지 있었다는 목격담도 전해졌다.
팬들은 창백한 얼굴로 퇴장하는 그의 사진을 공유하며 "사람을 존중하지 않았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하지만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라며 모호한 사과만 남겼고, 오히려 주최 측에 감사를 전해 더 큰 반발을 불렀다. 팬들은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달라며 소속사를 향해 강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혁, 中 팬미팅서 12시간 강제 착취 논란…소속사의 '주최측 감사 인사'에 팬들 분노
이수혁이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에서 12시간 동안 강제적인 사인과 무리한 일정을 소화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논란이 커졌다. 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주최 측은 티켓을 과다 판매하고 추가 사인을 요구했으며, 행사장 에어컨 고장까지 겹치며 이수혁이 탈수 증세를 보일 정도로 과도한 노동을 강요했다. 심지어 협박성 발언까지 있었다는 목격담도 전해졌다.
팬들은 창백한 얼굴로 퇴장하는 그의 사진을 공유하며 "사람을 존중하지 않았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하지만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라며 모호한 사과만 남겼고, 오히려 주최 측에 감사를 전해 더 큰 반발을 불렀다. 팬들은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달라며 소속사를 향해 강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 모델 겸 배우 이수혁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