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날본게 아니라

ㅇㅇ2025.09.09
조회85
갇힌 내영혼으로도 니들 죄 본거 뿐
거울이지 않아
애초에 틀린거 덮어쓰기만 할뿐
왼쪽 어깨 아프네
초록색이 역겨워지려하네
니들은 좋은거만 고르고
난 역겹이들만 상대하지
일하는것들은 달리 방법없는 내게서 때만 기다릴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