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수년간 등록 없이 소속사 불법 운영 논란…“행정 절차 누락” 해명 (+핑클, 인맥 캐스팅, TOI엔터테인먼트, 타이틀롤, 소속사 불법 운영, 인스타그램)

ㅇㅇ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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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수년간 등록 없이 소속사 불법 운영 논란…“행정 절차 누락” 해명 (+핑클, 인맥 캐스팅, TOI엔터테인먼트, 타이틀롤, 소속사 불법 운영,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등록 없는 소속사를 운영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그녀가 설립한 TOI엔터테인먼트와 타이틀롤 모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았으며, 이는 현행법상 형사 처벌 대상이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기획업 등록은 필수 조건으로, 어길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벌금형이 내려질 수 있다. 옥주현과 함께 활동해온 배우 이지혜가 감사로 이름을 올린 사실도 알려져 파장이 커졌다.

옥주현 측은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있었을 뿐 불법 운영 의도는 없었다”며 즉시 등록 절차를 밟겠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법조계는 “단순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 옥주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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