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튜버 해쭈가 미국 극우 활동가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 고(故) 찰리 커크 추모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데 대해 사과했다.
해쭈는 9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가 찰리 커크 추모 관련 동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모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다고 해서 말씀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해쭈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제가 그가 생전 어떤 정치 스탠스를 가졌는지 정확하게 확실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몇 가지의 단편적 모습만으로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라며 “많은 분이 댓글로 알려주셔서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상당히 충격받은 상황이며 현재 모든 관련 게시물에 대한 좋아요는 전부 취소했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다시 한 번 인플루엔서로서 어떤 행동을 취하기 전에 더 확실히 그 사태에 대해 상황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며, 저는 한참 부족한 사람임을 깨달았습니다”라며 “이로 인해 오해 하신 분들, 마음 아파하셨던 분들 너무 마음 쓰시지 않으셨음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해쭈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제가 정말 무지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했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찰리 커크는 미국 보수 진영의 대표적 인물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인물로, 미국 내 총기 규제를 반대하며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글과 발언 등으로 유명하다.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 밸리 대학에서 연설 중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84만 유튜버 해쭈, 찰리 커크 추모 영상에 ‘좋아요’‥“한참 부족, 무지했다” 사과
사진=해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튜버 해쭈가 미국 극우 활동가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 고(故) 찰리 커크 추모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데 대해 사과했다.
해쭈는 9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가 찰리 커크 추모 관련 동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모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다고 해서 말씀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해쭈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제가 그가 생전 어떤 정치 스탠스를 가졌는지 정확하게 확실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몇 가지의 단편적 모습만으로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라며 “많은 분이 댓글로 알려주셔서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상당히 충격받은 상황이며 현재 모든 관련 게시물에 대한 좋아요는 전부 취소했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다시 한 번 인플루엔서로서 어떤 행동을 취하기 전에 더 확실히 그 사태에 대해 상황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며, 저는 한참 부족한 사람임을 깨달았습니다”라며 “이로 인해 오해 하신 분들, 마음 아파하셨던 분들 너무 마음 쓰시지 않으셨음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해쭈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제가 정말 무지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했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찰리 커크는 미국 보수 진영의 대표적 인물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인물로, 미국 내 총기 규제를 반대하며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글과 발언 등으로 유명하다.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 밸리 대학에서 연설 중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한편 해쭈는 8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