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같이 강아지 산책시키고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면서 소리를ㅈㄴ 지르는거야 난 앞에있어서 못봤는데 강아지 오는 줄 몰랐나봄 강아지가 그 사람한테 다가간 것도 아니고 뭐 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얘도 지 할거 하고있었음 지가 못봐놓고 꺄아아악 이러니까 개빡쳐서 왜 소리를 질러 이랬거든 근데 이__련이 아니 강아지가 놀래키잖아요!! 이러는거임 아니 이럴때는 못봤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맞는거아님? 얘랑 닿지도 않았고 그냥 지가 못봐놓고 개싸가지없이 말하길래 뭐라는거야 하고 싸우려고가는데 그 줌마년이 튐 진짜 나이도 많이 처먹엇으면서 왜그렇게사냐
강아지 산책 시키는데 ㅈㄴ빡치는 일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