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방민아는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방민아는 이번 영화제에 영화 '관찰자의 일지'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아 함께하게 됐다.
개막식에 나선 방민아는 청초한 연두빛 드레스에 진녹색의 꽃 자수가 수놓인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봄의 요정 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방민아는 오는 11월 배우 온주완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의 공식 상영작은 64개국의 241편으로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28편이 상영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은 총 90편이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30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경쟁부문을 도입했다. 아시아권의 주요 작품 14편이 경쟁부문에 나서며, 수상 결과는 폐막일에 공개된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부국제' 나들이[30th BIFF]
▲ 방민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방민아는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방민아는 이번 영화제에 영화 '관찰자의 일지'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아 함께하게 됐다.
개막식에 나선 방민아는 청초한 연두빛 드레스에 진녹색의 꽃 자수가 수놓인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봄의 요정 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방민아는 오는 11월 배우 온주완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의 공식 상영작은 64개국의 241편으로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28편이 상영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은 총 90편이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30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경쟁부문을 도입했다. 아시아권의 주요 작품 14편이 경쟁부문에 나서며, 수상 결과는 폐막일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