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면 대박 이경규, 평생 로열티 “딸 이예림까지 대물림” 한다더니 아직도(갓경규)

쓰니2025.09.21
조회79

 채널 ‘갓경규’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경규가 꼬꼬면 로얄티를 소환했다.

9월 19일 채널 '갓경규'에는 '공장에서 갓 뽑은 꼬꼬면은 일반 라면보다 훨씬 더 맛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이경규는 팔도 라면 공장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팔도와 함께 꼬꼬면을 개발, 상품 판매에 나선 바 있다. 그는 "팔도를 대표할 수 있는 라면이 바로 꼬꼬면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꼬꼬면 대박 이경규, 평생 로열티 “딸 이예림까지 대물림” 한다더니 아직도(갓경규)채널 ‘갓경규’

공장장을 만나자 제작진은 "팔도에서 이경규님의 입지가 어떻게 되나"라고 했다. 공장장이 팔도에서 이경규에게 주고 있는 로얄티를 이야기하자, 이경규는 황급히 공장장 입을 막아 웃음을 줬다. 공장장은 "사실 저도 잘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이경규는 개인 채널을 통해 "지금도 형님이 로열티 받으세요?"라는 딘딘의 질문에 "당연하지. 이건 콩고물이지. 처음 개발했을 때 한 경제 잡지에서 1위가 스티브 잡스, 2위가 나였어"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또 이경규는 앞서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꼬꼬면의 로열티가 평생이라며 "계약서에 우리 딸까지 로열티가 우리 딸까지 대물림 할 수 있도록 라면 회사에서 배려를 해줬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