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아냐? 도플갱어급 日 편의점 알바생에 누리꾼 관심 폭발 “너무 귀여워”

쓰니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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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페이 공식 채널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심은경이 일본 알바생 부캐 '심은자'로 변신했다.

카카오페이 공식 채널에는 최근 심은경이 일본 편의점 알바생 심은자로 분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심은자가 물건을 정리하는 사이 모녀 중 엄마로 보이는 손님이 다가와 "심은경 아니세요?'라고 묻는 모습이 담겼다. 심은경이 아니라는 딸의 주장에 심은자는 난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심은경 아냐? 도플갱어급 日 편의점 알바생에 누리꾼 관심 폭발 “너무 귀여워”뉴스엔DB

이에 심은자는 개인 채널을 통해 "편의점 출근 완. 오늘도 나한테 심은경 아니냐고 물어봄. 와타시노 나마에와 시무 은쟈 데스"라며 자신을 심은경이라고 착각하는 손님들이 많다고 토로했다.

손님들이 심은경을 닮은 실제 알바생이라고 착각한 해당 영상은 카카오페이 해외결제 서비스를 홍보하는 콘텐츠.

별다른 설명 없는 콘텐츠에 누리꾼들은 "너무 밑도 끝도 없어서 궁금하다", "처음에 긴가민가했다", "너무 귀엽다", "부캐 모른 척해줘야 하나", "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진짜 심은경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은경은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