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 이솔이가 게재한 사진/이솔이 소셜미디어[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44)의 아내 이솔이(37)가 건강한 식습관을 인증했다.이솔이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일찍 나가야 할 때도 채소는 꼭 챙겨주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베이지빛 담요 아래 블랙 로퍼를 신은 발이 교차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하다. 담요 위에는 비닐봉지에 담긴 잘 익은 빨간 방울토마토와 노란 파프리카가 놓여있다.이솔이는 최근 과거 여성암으로 투병 이력 및 키 158cm에 몸무게 43~4kg을 몇 년째 유지 중임을 공개한 바 있다.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챙기려는 꼼꼼함이 절로 눈길을 끈다.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박성광' 이솔이, 43kg가 챙겨 든 비닐봉지…식습관이란 이런 것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 이솔이가 게재한 사진/이솔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44)의 아내 이솔이(37)가 건강한 식습관을 인증했다.
이솔이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일찍 나가야 할 때도 채소는 꼭 챙겨주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베이지빛 담요 아래 블랙 로퍼를 신은 발이 교차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하다. 담요 위에는 비닐봉지에 담긴 잘 익은 빨간 방울토마토와 노란 파프리카가 놓여있다.
이솔이는 최근 과거 여성암으로 투병 이력 및 키 158cm에 몸무게 43~4kg을 몇 년째 유지 중임을 공개한 바 있다.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챙기려는 꼼꼼함이 절로 눈길을 끈다.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