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미우새' 아들 중에 이상형 있다"…차은우 면회 계획도 밝혀

ㅇㅇ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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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유쾌한 로코퀸' 배우 한선화가 10월 5일 추석 특집으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추석 특집 녹화에 참여한 한선화는 곧 개봉할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선화는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등 미남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 홍일점으로 활약했다.

한선화는 이들 중 가장 든든했던 인물로 강하늘을 지목해 시선이 집중됐다. 해외 촬영 중 강하늘이 특별한 방식으로 동료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