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옳이는 "몰디브 다녀오자마자 또 방문했어요. 남사 데리러 옴"이라며 유기견 봉사 중 만났던 강아지 남사를 입양했다고 밝혔다. 남사를 차에 태운 후 모습도 공개하며 "완전 신남. 이렇게 웃는 걸 처음 봄"이라며 감격하기도 했다. 특히 아옳이는 번식견의 잔인한 희생이 동반되는 펫샵이 아닌 입양을 권하는 메시지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옳이는 유기견 봉사 중 만난 남사를 소개하며 "화성 번식장에서 구조된 모견 남사(남사가 이름임). 이렇게 작은데 새끼를 50마리 넘게 낳았대요"라며 안타까워한 바 있다. 이후 남사가 계속 떠올랐던 아옳이는 한 가족이 되기로 결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혼→66억 집 매입' 아옳이, 새끼 50마리 낳은 번식장 구조견 입양 "꽃길만 걷자"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번식장 구조견을 입양했다.
6일 아옳이는 "몰디브 다녀오자마자 또 방문했어요. 남사 데리러 옴"이라며 유기견 봉사 중 만났던 강아지 남사를 입양했다고 밝혔다. 남사를 차에 태운 후 모습도 공개하며 "완전 신남. 이렇게 웃는 걸 처음 봄"이라며 감격하기도 했다. 특히 아옳이는 번식견의 잔인한 희생이 동반되는 펫샵이 아닌 입양을 권하는 메시지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