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에 1년 절연‥이경실 “아들 손보승, 남들 못지않게 지원해줄 수 있지만” (신여성)
쓰니2025.10.08
조회58
이경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이 배우로 성장한 과정을 언급했다.
10월 7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는 ‘뭐 해 먹고살지’라는 주제로 2030 세대가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경실은 “공부가 아닌 애한테 공부라고 하는 건 역효과라는 걸 안다. 우리 자식들한테 그래본 적도 없다. 보승이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대학로에서 연극을 했다. 요즘은 자기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는데 벌써부터 깨달은 게 다른 사람보다 앞서가는 거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경실은 "사우나에서 처음 뵌 어른이 '이경실 씨 다시 봤어요'라더라. 나도 아들한테 다른 아이들 못지않게 미리 뭘 해줄 수 있는데 미리 부모로서 손써주지 않는 거. 아들한테 '네가 벌린 일 네가 수습하고 개척해 봐라'고 하는 자세가 콘셉트냐고 물어보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조혜련은 "(이경실은) 원래 그런다. 진짜 생선을 주는 게 아니라 고기 낚는 방법을 알려주라고 하지 않나"며 "뭐든지 다 주면 오히려 아이들이 방향을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9년생인 손보승은 23살의 나이에 혼전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이후 손보승은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갑자기 할머니가 된 이경실은 여러 방송을 통해 아들 혼전임신에 눈앞이 캄캄했던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혼전임신에 1년 절연‥이경실 “아들 손보승, 남들 못지않게 지원해줄 수 있지만” (신여성)
이경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이 배우로 성장한 과정을 언급했다.
10월 7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는 ‘뭐 해 먹고살지’라는 주제로 2030 세대가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경실은 “공부가 아닌 애한테 공부라고 하는 건 역효과라는 걸 안다. 우리 자식들한테 그래본 적도 없다. 보승이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대학로에서 연극을 했다. 요즘은 자기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는데 벌써부터 깨달은 게 다른 사람보다 앞서가는 거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경실은 "사우나에서 처음 뵌 어른이 '이경실 씨 다시 봤어요'라더라. 나도 아들한테 다른 아이들 못지않게 미리 뭘 해줄 수 있는데 미리 부모로서 손써주지 않는 거. 아들한테 '네가 벌린 일 네가 수습하고 개척해 봐라'고 하는 자세가 콘셉트냐고 물어보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조혜련은 "(이경실은) 원래 그런다. 진짜 생선을 주는 게 아니라 고기 낚는 방법을 알려주라고 하지 않나"며 "뭐든지 다 주면 오히려 아이들이 방향을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9년생인 손보승은 23살의 나이에 혼전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이후 손보승은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갑자기 할머니가 된 이경실은 여러 방송을 통해 아들 혼전임신에 눈앞이 캄캄했던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