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日서 맞은 35번째 생일…여전히 사랑스러운 꼬부기 미소

쓰니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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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하연수가 일본에서 35번째 생일을 맞았다.

하연수는 10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른 다섯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하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행복 넘치는 생일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하연수는 "한국에 있는 친구들의 따뜻한 연락, 일본에서 제일 사랑하는 언니가 차려주는 생일상, 최연소 남사친의 편지와 선물, 태권도 춤사위까지. 잊지 못할 하루가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언제쯤 다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더 살아야겠다. 모두 감사합니다! 남은 2025년도 무사히 채워가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해 종영한 일본 NHK 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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