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은 23일 스포티비뉴스에 "조이와 크러쉬가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피네이션은 열애설에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라고 즉각 인정했다. 양측은 "두 사람이 연예계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라고 핑크빛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크러쉬와 조이는 지난해 5월 크러쉬 홈메이드 시리즈 첫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췄다. 연예계 선후배에서 협업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음악 등 공통 분모로 친분을 유지하며 가깝게 지내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반려견을 키우는 공통점이 있다. 반려견 두유를 키우는 크러쉬, 반려견 햇님이를 키우는 조이는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는 등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다.
크러쉬는 2012년 치타와 혼성 듀오 마스터피스로 데뷔했고, 같은 해 12월 '레드 드레스'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재출발했다. 이후 '허그 미', '소파' 등으로 사랑받았고, '도깨비' OST '뷰티풀', '괜찮아 사랑이야' OST '잠 못 드는 밤' 등으로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행복',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맛', '덤덤', '피카부', '배드 보이', '짐살라빔'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올해 5월에는 첫 솔로 앨범 '안녕'을 발표하고 활약했고, 레드벨벳 완전체로 지난 16일 '퀸덤'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위대한 유혹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등 연기자로도 활약 중이다.
음악이 이어준 사랑…크러쉬레드벨벳 조이, '톱 가수 커플' 탄생[종합]
▲ 조이(왼쪽), 크러쉬. 출처ㅣ크러쉬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레드벨벳 조이(박수영, 25)와 크러쉬(신효섭, 29), 가요계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은 23일 스포티비뉴스에 "조이와 크러쉬가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피네이션은 열애설에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라고 즉각 인정했다. 양측은 "두 사람이 연예계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라고 핑크빛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크러쉬와 조이는 지난해 5월 크러쉬 홈메이드 시리즈 첫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췄다. 연예계 선후배에서 협업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음악 등 공통 분모로 친분을 유지하며 가깝게 지내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반려견을 키우는 공통점이 있다. 반려견 두유를 키우는 크러쉬, 반려견 햇님이를 키우는 조이는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는 등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다.
크러쉬는 2012년 치타와 혼성 듀오 마스터피스로 데뷔했고, 같은 해 12월 '레드 드레스'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재출발했다. 이후 '허그 미', '소파' 등으로 사랑받았고, '도깨비' OST '뷰티풀', '괜찮아 사랑이야' OST '잠 못 드는 밤' 등으로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행복',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맛', '덤덤', '피카부', '배드 보이', '짐살라빔'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올해 5월에는 첫 솔로 앨범 '안녕'을 발표하고 활약했고, 레드벨벳 완전체로 지난 16일 '퀸덤'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위대한 유혹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등 연기자로도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