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쫄보겁쟁이2025.10.13
조회239
사실 다른 사람이였으면 인생 포기하고 ㅈㅅ했을거임
근데 나라서 견디고 견뎠음 지옥에서도 견디고
병원에 갇혔을때도 견디고ㅜㅜ
언니의 가스라이팅 엄마아빠의 무시 다 견딤
친언니가 다른년들 편이다
내가 예쁘다는 거 인정 못하고 맨날 나보고 못생기고
이국주 닮았대ㅋㅋㅋㅋㅋ진짜 나보고 뭐라는 줄 아나
지 친구중에 쌍수해서 설리 비슷해진 애가 있는데
니 동생은 왜 백수냐고 일 안하냐고
그래서 내가 쪽팔리대 지 주제는 모르고
지는 ㄷㅇㄷ겨우 나와서 미국식 영어 그것도 원어민 영어도 못하는데ㅋㅋㅋㅋㅋ
내가 아빠랑 언니랑 골프 스크린 치러 가서 놀람
왼발을 돌리더라ㅋㅋㅋㅋ
100타도 못칠걸???근데 나에 대해 미워함ㅋㅋ
걔가 날 자꾸 못생겼다고 그러고 무시함
나는 천재라서 특목고반이였는데 지는 일반반
그리고 지가 인기 많았던건 내 언니여서 인데
맨날 나 미워함 근데 큰엄마 큰아빠는 아신다
내가ㅜ착하고 예쁘고 솔직하고 괜찮은 애라는거
언니 성격 진짜 이상함 ㅜㅜ
쟤랑 어릴때 맨날 싸우고 아빠한테ㅜ나만 쳐맞음
쟤 여우짓에 아빠가 속아서 나보고 착한 ㅇㅁ 나쁜 ㅇㅈ가
괴롭힌대ㅜㅜ근데 쟤 내가 아빠한테 쳐맞고 있을때 쳐웃고 있었음 ㅈㄴ못돼쳐먹음 쟤랑 인연 끊고 싶음
진짜 ㅜㅜ우리형부니까 지랑 살아주지
남자에 환장해서는 ㅋㅋㅋ
지는 인기도 없는데 나는 항상 남자애들이 좋아해주니까
배아프고 열받아서 열등감 느끼고 맨날 괴롭힘
심지어 조카한테도 나 무시함 ㅜㅜㅜ
지는 성형미인인데 나는 자연미인이니까 부럽고 배아파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