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도 더 전부터 네게 관심이 생긴뒤로 반년넘게 널 향했었는데.. 내땬에는 노력햇는데 반년이 지난 지금.. 괴짜 너옆자리는 내가 아닌걸알아.. 사실.. 풀이 많이 죽었어 내색은 안했지만... 또.. 무작정 언젠가 날 알아주겠지라는 마음으로 널 기다리는게.. 말이안되서.. 그래서 널 조금씩 놓을려 생각하고 있어.. 근데.. 문득 궁금한게.. 난 괴짜 네게 남자로 느껴지긴하나.. 지금은 아니어도 나중에 기회가 올까 괴짜에게 호감일까.. 미래에는 나도 기회가 있을까란 구차한듯한 미련인듯한 생각을 하게돼.. 근데 궁금해 나도 네게 남자로 느껴질까.. 지금 회사가는중인데.. 자꾸 잡생각이들어.. 사실.. 괴짜 네옆에 있을수 있는 그사람이 부러워.. 오늘따라 잡생각이 많아......23
넌 모르겠지만
네게 관심이 생긴뒤로
반년넘게 널 향했었는데..
내땬에는 노력햇는데
반년이 지난 지금..
괴짜 너옆자리는
내가 아닌걸알아..
사실..
풀이 많이 죽었어
내색은 안했지만...
또..
무작정 언젠가 날 알아주겠지라는
마음으로 널 기다리는게..
말이안되서..
그래서 널 조금씩 놓을려
생각하고 있어..
근데.. 문득 궁금한게..
난 괴짜 네게 남자로 느껴지긴하나..
지금은 아니어도 나중에 기회가 올까
괴짜에게 호감일까..
미래에는 나도 기회가 있을까란
구차한듯한
미련인듯한 생각을 하게돼..
근데 궁금해
나도 네게 남자로 느껴질까..
지금 회사가는중인데..
자꾸 잡생각이들어..
사실..
괴짜 네옆에 있을수 있는
그사람이 부러워..
오늘따라 잡생각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