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진짜 많이 아끼는 듯.. 길 가다 본인이 휴대폰 보느라 어깨를 치는 것도,버스 좌석에서 머리카락을 옆사람에게 손으로 빗어 뿌리는 것도,죄송합니다 해야 할 일이고, 누군가 버스에서 자리를 비켜주는 것도,문을 열고 기다려 주는 것도,감사합니다 해야 할 일인데, 한국와서 사는 6년 동안, 단 한 번도 저렇게 인사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방금도 건물 들어서면서, 난 짐이 양손 가득이어서 문 열고 들어가려고 낑낑 거리고 있는데,안쪽에서 나오려던 여자가 (휴대폰만 들고) 날 보더니 갑자기 멈추고, 빤히 날 쳐다보면서 나오지 않고 기다리길래 왜 저러나 하면서 겨우 문 열었는데, 그 틈으로 퍽 치면서 비집고 나가더라. 지능의 문제인건지, 민족 성향의 문제인건지.
한국인들은...
길 가다 본인이 휴대폰 보느라 어깨를 치는 것도,버스 좌석에서 머리카락을 옆사람에게 손으로 빗어 뿌리는 것도,죄송합니다 해야 할 일이고,
누군가 버스에서 자리를 비켜주는 것도,문을 열고 기다려 주는 것도,감사합니다 해야 할 일인데,
한국와서 사는 6년 동안, 단 한 번도 저렇게 인사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방금도 건물 들어서면서, 난 짐이 양손 가득이어서 문 열고 들어가려고 낑낑 거리고 있는데,안쪽에서 나오려던 여자가 (휴대폰만 들고) 날 보더니 갑자기 멈추고, 빤히 날 쳐다보면서 나오지 않고 기다리길래 왜 저러나 하면서 겨우 문 열었는데, 그 틈으로 퍽 치면서 비집고 나가더라.
지능의 문제인건지, 민족 성향의 문제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