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크러쉬, 8월 11일 軍소집해제…조이 '꽃신' 신겠네

쓰니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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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가수 크러쉬가 소집해제까지 한 달을 앞두고 있다.

크러쉬는 21개월간의 사회복무요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8월 11일 소집해제된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2020년 11월 12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했다.

입대 당시 크러쉬는 "2년 정도 여러분과 잠시 헤어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알린다"며 "그동안 쉬지 않고 여러분께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그리고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달려왔던 것 같다. 저는 또 여러분들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잘 지내겠다"고 전한 바 있다.

신병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크러쉬는 군 복무 중 지난해 8월 레드벨벳 조이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크러쉬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크러쉬와 조이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2012년 싱글 '레드 드레스'를 내며 데뷔한 크러쉬는 '어떻게 지내', '가끔', '잊어버리지마' 등 여러 히트곡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