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소셜미디어[뉴스엔 이민지 기자] 클론 강원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이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김송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하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하늘, 강원래랑 베프인데 정치성향도 다르잖아요"라는 댓글을 단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앞서 김송은 '캄보디아 한국 여자 조직원 얼굴 공개'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하며 "민주당 개입 하에 또 다 석방돼서 풀려 나가거나 죄질을 약하게 먹일 텐데"라고 주장했다.이에 한 누리꾼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DJ DOC 이하늘을 언급하며 댓글을 남기자 김송은 "그래서?"라고 대꾸했다.이 누리꾼이 "이하늘이랑 송님이랑 남편분이랑 정치성향 반대인데 어떻게 친하냐 이 말이죠"라고 묻자 김송은 "친한지 안 친한지 어떤 근거로 말을 하니? 그리고 내가 일일이 구체적으로 알려주리? 너 누군데? 내 친구라도 되니? 이런 애들은 참 집요해"라고 발끈했다.누리꾼은 "뭘 말씀을 그리하세요. 반말까지 참. 제가 욕했어요? 이하늘이랑 송님 남편이랑 그 신남성연대집회 참여도 했잖아요. 그래서 친한걸로 아는데요. 정치성향 다른데 친한게 말이 안 되니까 그렇죠"라고 재차 댓글을 남겼다.이에 김송은 "뭐라고 지껄여? 뭘 참여를 해? 야! 뭘 질문하려면 똑바로 공부나 하고 와. 그리고 너한테 알려주지 않을건데? 요거 한가지만 알려줄게. 베프도 친하지도 않아. 요거부터 공부해라. 내 인스타까지 굳이 찾아와서 굳이"라고 화냈다.이 누리꾼은 "이하늘한테 가서 그래봐라 쫄아서 못하는 주제에 반말이나 찍찍하고 버릇없게"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자신을 공격하는 또다른 누리꾼에게 "너나 잘해 어디서 발말이냐니까. 나 이준석 빠임. 내가 뭘하든 니가 뭔 상관이야"라고 밝히기도 했다.이후 김송은 또다른 누리꾼에게 "우리 부부한테 관심이 �羔� 많아? 치우친 좌빨아. 배급이나 받아라. 거지근성들"이라는 격한 댓글도 남겼다.한편 캄보디아는 최근 프놈펜과 시아누크빌 등지를 중심으로 한국인이 연루된 온라인 사기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피의자들이 송환돼 구속됐다.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래’ 김송, 李 대통령 지지 이하늘과 선 그었다 “친하지도 않아” 발끈
김송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클론 강원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이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김송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하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하늘, 강원래랑 베프인데 정치성향도 다르잖아요"라는 댓글을 단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
앞서 김송은 '캄보디아 한국 여자 조직원 얼굴 공개'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하며 "민주당 개입 하에 또 다 석방돼서 풀려 나가거나 죄질을 약하게 먹일 텐데"라고 주장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DJ DOC 이하늘을 언급하며 댓글을 남기자 김송은 "그래서?"라고 대꾸했다.
이 누리꾼이 "이하늘이랑 송님이랑 남편분이랑 정치성향 반대인데 어떻게 친하냐 이 말이죠"라고 묻자 김송은 "친한지 안 친한지 어떤 근거로 말을 하니? 그리고 내가 일일이 구체적으로 알려주리? 너 누군데? 내 친구라도 되니? 이런 애들은 참 집요해"라고 발끈했다.
누리꾼은 "뭘 말씀을 그리하세요. 반말까지 참. 제가 욕했어요? 이하늘이랑 송님 남편이랑 그 신남성연대집회 참여도 했잖아요. 그래서 친한걸로 아는데요. 정치성향 다른데 친한게 말이 안 되니까 그렇죠"라고 재차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송은 "뭐라고 지껄여? 뭘 참여를 해? 야! 뭘 질문하려면 똑바로 공부나 하고 와. 그리고 너한테 알려주지 않을건데? 요거 한가지만 알려줄게. 베프도 친하지도 않아. 요거부터 공부해라. 내 인스타까지 굳이 찾아와서 굳이"라고 화냈다.
이 누리꾼은 "이하늘한테 가서 그래봐라 쫄아서 못하는 주제에 반말이나 찍찍하고 버릇없게"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자신을 공격하는 또다른 누리꾼에게 "너나 잘해 어디서 발말이냐니까. 나 이준석 빠임. 내가 뭘하든 니가 뭔 상관이야"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김송은 또다른 누리꾼에게 "우리 부부한테 관심이 �羔� 많아? 치우친 좌빨아. 배급이나 받아라. 거지근성들"이라는 격한 댓글도 남겼다.
한편 캄보디아는 최근 프놈펜과 시아누크빌 등지를 중심으로 한국인이 연루된 온라인 사기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피의자들이 송환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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