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윤여정 중매로 이서진과 사귈 뻔 "내가 50이고 선배가 60이라 좀"

쓰니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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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정. 출처ㅣ최화정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최화정이 이서진과 사귈 뻔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화정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을지로 맛집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에서 2014년 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출연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최화정은 "윤여정 선생님이 '너희 둘이 사귀어 봐라' 그랬다"며 같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서진과 자신을 엮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서진이가 그랬다. 자기가 40세고 내가 50세면 괜찮은데, 자기가 50세고 선배가 60세라 좀 그렇다더라. 그 말이 너무 웃기다. 똑같은 나이 차라도 그렇지 않나"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앞서 이서진은 "최화정이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2016년 예능프로그램에서 "나 최화정 선배 너무 좋아한다. 맨날 내 이상형이라고 얘기한다"고 밝혔다.

최화정, 윤여정 중매로 이서진과 사귈 뻔 "내가 50이고 선배가 60이라 좀"▲ 최화정. 출처ㅣ최화정 유튜브 캡처최화정, 윤여정 중매로 이서진과 사귈 뻔 "내가 50이고 선배가 60이라 좀"▲ 최화정. 출처ㅣ최화정 유튜브 캡처최화정, 윤여정 중매로 이서진과 사귈 뻔 "내가 50이고 선배가 60이라 좀"▲ 최화정. 출처ㅣ최화정 유튜브 캡처최화정, 윤여정 중매로 이서진과 사귈 뻔 "내가 50이고 선배가 60이라 좀"▲ 최화정. 출처ㅣ최화정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