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며느리’ 정다혜, 파리서 전한 한국의 美…보자기·노리개로 감싼 답례품 ‘품격 클래스’
일주일후전역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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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가문 결혼식 후 공개된 웰컴 브런치 현장…“한국 실크와 전통미로 완성한 하객 선물” MBA 출신 패션 전문가, 글로벌 무대서 ‘K-브라이드 감성’ 선보이며 화제사진 = 정다혜 인스타그램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 창립자의 후손과 결혼한 한국인 정다혜 씨가 파리 결혼식 후 공개한 한국 전통 감성의 답례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다혜 씨는 SNS를 통해 “우리 하객 선물, 정말 마음에 들어요. 한국 실크 보자기와 노리개 장식으로 포장한 양초랍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지방시 며느리’ 정다혜, 파리서 전한 한국의 美…보자기·노리개로 감싼 답례품 ‘품격 클래스’
MBA 출신 패션 전문가, 글로벌 무대서 ‘K-브라이드 감성’ 선보이며 화제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 창립자의 후손과 결혼한 한국인 정다혜 씨가 파리 결혼식 후 공개한 한국 전통 감성의 답례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다혜 씨는 SNS를 통해 “우리 하객 선물, 정말 마음에 들어요. 한국 실크 보자기와 노리개 장식으로 포장한 양초랍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