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이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흘렀다.이재명 대통령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신해철을 추모했다. "시대의 음악인이자 양심이었던 故 신해철 님은 청년에게는 '생각하는 힘', 기성세대에게는 성찰할 용기'를 일깨워 준 상징적 존재였다"고 평했다.
故 신해철 11주기…李대통령 "시대의 음악인" 추모 [투데이픽]
가수 신해철이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흘렀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신해철을 추모했다. "시대의 음악인이자 양심이었던 故 신해철 님은 청년에게는 '생각하는 힘', 기성세대에게는 성찰할 용기'를 일깨워 준 상징적 존재였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