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깨우침

ㅇㅇ2025.10.28
조회1,199

네가 어떤 사람이건 그건 나에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너와 함께 있을 때의 내 모습이 마음에 드는가.
같이 있을때 거짓없이 즐거운가. 그것만이 중요해
어차피 나도 너에게 전부를 줄 수는 없는거다
그건 너도 마찬가지니깐
그래서 너의 행동들이 나를 오히려 더 가볍게 만든다
내가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고 괜한 생각으로 관계를
무겁게 만들 필요도 없다 의미를 부여하거나 진심인지를
궁금해할 필요도 없다. 충분히 가볍게 그저 즐김모드로
너와의 시간에서 내가 김정적 손해만 보지 않는다면
이 관계는 충분히 유지할 가치가 있는거다
정말로 가벼워지려면.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고민하는
이런 날도 없어야겠지 앞으로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