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 궐동사는 주민인데 이사온지 2년반째 입니다 재혼가정이라 쫒겨나듯 고양이랑 둘이 살고있는데 지금 사는 집이 이상해서요.kbs에 제보신청했는데 믿어주지않아서 네이트판에도 글올립니다. 일단 건물 임대인이 엑스트라인지 배우지망생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성대모사를 하길래 걍 개인적인일이니 그려려니했습니다. 그런데 건물내 매일 다른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데 처음엔 세대주인가?싶었는데 매일 다른 아저씨들이 층별로 들락날락하구요. 꼭 어떻게 알았는지 그것도 새벽마다 제가 편의점갈때마다 문을열고 나오더라구요.(제가 야간근무자라 쉬는날 새벽에 편의점 나옴) 그것도 그렇다생각했는데 집에서 새로산 양말이나 교통카드랑 속옷들이 사라지고 집안에 청소기를 매일 미는데 알수없는 체모들이 냉장고안이나 방바닥에 떨어져있을때부터 이 건물 이상하구나 싶었습니다.그리고 전기장판을 안틀었는데 한번씩 5만원씩 돈더 더나왔어요(2-3번?) 그래서 집주인한테 물건이 사라진후 시시티비를 시청하게 해달라했는데 집에 들어온 사람이 아무도 없다라고 하더라구요. 경기일으키지않았던 제 고양이가 갑자기 제가 집에 들어올때마다 하악거리기 시작했는데 이상한거죠?
저희 집 건물주랑 세대주들이 이상한거같아요
재혼가정이라 쫒겨나듯 고양이랑 둘이 살고있는데 지금 사는 집이 이상해서요.kbs에 제보신청했는데 믿어주지않아서 네이트판에도 글올립니다.
일단 건물 임대인이 엑스트라인지 배우지망생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성대모사를 하길래 걍 개인적인일이니 그려려니했습니다.
그런데 건물내 매일 다른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데 처음엔 세대주인가?싶었는데 매일 다른 아저씨들이 층별로 들락날락하구요.
꼭 어떻게 알았는지 그것도 새벽마다 제가 편의점갈때마다 문을열고 나오더라구요.(제가 야간근무자라 쉬는날 새벽에 편의점 나옴)
그것도 그렇다생각했는데 집에서 새로산 양말이나 교통카드랑 속옷들이 사라지고 집안에 청소기를 매일 미는데 알수없는 체모들이 냉장고안이나 방바닥에 떨어져있을때부터 이 건물 이상하구나 싶었습니다.그리고 전기장판을 안틀었는데 한번씩 5만원씩 돈더 더나왔어요(2-3번?)
그래서 집주인한테 물건이 사라진후 시시티비를 시청하게 해달라했는데 집에 들어온 사람이 아무도 없다라고 하더라구요.
경기일으키지않았던 제 고양이가 갑자기 제가 집에 들어올때마다 하악거리기 시작했는데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