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11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방이랑 11년째. 이 정도면 그냥 사랑하는 사이 아니고 찐 사랑하는 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혜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부동산 앱 광고 촬영장에서 안경을 쓰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11년째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혜리는 '11'이라는 숫자가 적힌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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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강남구에 두 채의 빌딩을 보유 중이다.
앞서 혜리는 지난 2022년 8월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오래된 다가구 주택을 가족법인 명의로 77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혜리는 기존 주택을 철거한 뒤 지하 2층~지상 6층 높이로 새로 지었으며, 매입원가는 107억 원으로 추정된다. 건물이 매각되면 3년 만에 약 3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혜리는 강남구 역삼동에도 빌딩 한 채를 보유 중이다. 2020년 12월 노후 주택을 본인이 설립한 법인 명의로 43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 역시 철거 후 신축했는데, 현재 시세는 1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돼 매각 시 약 3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60억 건물주 혜리 “11년째, 이 정도면 찐 사랑하는 사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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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매력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11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방이랑 11년째. 이 정도면 그냥 사랑하는 사이 아니고 찐 사랑하는 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동산 앱 광고 촬영장에서 안경을 쓰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11년째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혜리는 '11'이라는 숫자가 적힌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혜리는 강남구에 두 채의 빌딩을 보유 중이다.
앞서 혜리는 지난 2022년 8월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오래된 다가구 주택을 가족법인 명의로 77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혜리는 기존 주택을 철거한 뒤 지하 2층~지상 6층 높이로 새로 지었으며, 매입원가는 107억 원으로 추정된다. 건물이 매각되면 3년 만에 약 3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혜리는 강남구 역삼동에도 빌딩 한 채를 보유 중이다. 2020년 12월 노후 주택을 본인이 설립한 법인 명의로 43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 역시 철거 후 신축했는데, 현재 시세는 1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돼 매각 시 약 3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