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항암 시작, 가가 소장암 판정" 12년 함께한 반려견 암 투병 고백

ㅇㅇ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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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항암 시작, 가가 소장암 판정" 12년 함께한 반려견 암 투병 고백


가수 조권이 반려견 ‘가가’의 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조권은 SNS를 통해 “가가가 소장암(장선암) 판정을 받았다”며 “전이 속도가 빠르고 예후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반려견은 최근 수술을 받은 후 항암 치료를 앞두고 있으며, 조권은 “끝까지 보호자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겠다”고 전했다.

조권은 “눈도 잘 안 보이고 귀도 안 들리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존재”라며 “가가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은 “가가 힘내라” “권아 응원한다”며 따뜻한 위로를 보냈다.


▶ 조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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