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평생 기다릴려구ㅜㅜㅜ
혼자서 평생 너만 생각하면서 살거야
네가 나아닌 다른 여자 선택하면
그냥 니 행복을 빌어줄려구ㅜㅜ
근데 나도 어쩔수 없는 여자더라
나는 연애에도ㅠ관심 없고ㅠ결혼에대한 로망도 없는데
문득 너와의 연애를 상상하고
그리고 너와의 미래를 꿈꿨어ㅜㅜㅜ
미안해ㅜㅜ그리고 나는 죄책감이 많이 들어ㅜㅜ
왜 하필 이런 존재일까ㅠ하면서ㅠㅜ
내가 조금더 평범했다면 너랑 잘될수 있을까하면서
부모님 원망도ㅠ하고ㅠㅠ나 자체에 대해서ㅠㅜ미워하게 되더라ㅜㅜㅜ근데 나는 왜ㅠ아직도 널 좋아하는걸까ㅠㅠ
그냥 너라는 사람자체에 끌리고ㅠㅠ니가 웃는모습이 너무 좋고 너라면 하나도 안무서울것 같고ㅠㅠ그냥 두렵지 않더라
행복해지고 싶었어ㅠ나도ㅠㅠㅜ
그래서 사랑받고ㅠ자란 너가ㅜ부럽기도 하고ㅠㅠ
너와의 미래를 꿈꿨어ㅠㅠㅠ
니가 좋았어ㅜㅜ내 첫사랑보다 널 더 사랑했던 것 같아
그 남자랑 미래를 상상해본적은 없거든
근데 난 너와의 미래를 상상했어ㅠㅜ
맛있는 음식 먹을때ㅠ니생각이 나고
너랑 같이ㅠ먹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그리고 너한테 편지를 쓰고ㅠㅠ
그것도ㅠ보내지ㅠ못할 편지ㅜㅜㅜ
우리 어떻게 될까 궁금해
혼자서 평생 너만 생각하면서 살거야
네가 나아닌 다른 여자 선택하면
그냥 니 행복을 빌어줄려구ㅜㅜ
근데 나도 어쩔수 없는 여자더라
나는 연애에도ㅠ관심 없고ㅠ결혼에대한 로망도 없는데
문득 너와의 연애를 상상하고
그리고 너와의 미래를 꿈꿨어ㅜㅜㅜ
미안해ㅜㅜ그리고 나는 죄책감이 많이 들어ㅜㅜ
왜 하필 이런 존재일까ㅠ하면서ㅠㅜ
내가 조금더 평범했다면 너랑 잘될수 있을까하면서
부모님 원망도ㅠ하고ㅠㅠ나 자체에 대해서ㅠㅜ미워하게 되더라ㅜㅜㅜ근데 나는 왜ㅠ아직도 널 좋아하는걸까ㅠㅠ
그냥 너라는 사람자체에 끌리고ㅠㅠ니가 웃는모습이 너무 좋고 너라면 하나도 안무서울것 같고ㅠㅠ그냥 두렵지 않더라
행복해지고 싶었어ㅠ나도ㅠㅠㅜ
그래서 사랑받고ㅠ자란 너가ㅜ부럽기도 하고ㅠㅠ
너와의 미래를 꿈꿨어ㅠㅠㅠ
니가 좋았어ㅜㅜ내 첫사랑보다 널 더 사랑했던 것 같아
그 남자랑 미래를 상상해본적은 없거든
근데 난 너와의 미래를 상상했어ㅠㅜ
맛있는 음식 먹을때ㅠ니생각이 나고
너랑 같이ㅠ먹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그리고 너한테 편지를 쓰고ㅠㅠ
그것도ㅠ보내지ㅠ못할 편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