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수님 아니였음 권세가 없었을텐데
예수님 버리라고 하는지 어릴때 가만못두고
우리집 못살게 살다가 내가 이제 예수님 덕분에 권세를 버리니까
아빠도 가셨어. 난 정말무서웠거든 그래서 내능력 기도하는능력버리고 아빠도 살렸는데 난 어려서 아빠도 코칭못하고.. 그래서 통일교 믿고. 내가 이젠 예수님을 믿으니까 통일교도 벌받고 그러네. 이젠 권세가 없지만 그래도 실체는 실체는 알았으니까.
내가 돌아서 아빤 마음에 들지않았어. 아빤정직하셨어. 근데 인간으로써 보는아빠는 마음에 안들어하셨지. 그래서 우리친척들 아빠를 이해를 못했어. 그래서 죽길 바랬는지. 친척오빠가 흡족해 하더라. 난 그래도 한사람의 생명을 구했다 생각했는데, 친척오빠는 하늘의 법도에 어긋난다 생각한것 같기도..
뭐 쓰니처럼 되라 그런뜻 아냐? 냉딸언니?
예수님 버리라고 하는지 어릴때 가만못두고
우리집 못살게 살다가 내가 이제 예수님 덕분에 권세를 버리니까
아빠도 가셨어. 난 정말무서웠거든 그래서 내능력 기도하는능력버리고 아빠도 살렸는데 난 어려서 아빠도 코칭못하고.. 그래서 통일교 믿고. 내가 이젠 예수님을 믿으니까 통일교도 벌받고 그러네. 이젠 권세가 없지만 그래도 실체는 실체는 알았으니까.
내가 돌아서 아빤 마음에 들지않았어. 아빤정직하셨어. 근데 인간으로써 보는아빠는 마음에 안들어하셨지. 그래서 우리친척들 아빠를 이해를 못했어. 그래서 죽길 바랬는지. 친척오빠가 흡족해 하더라. 난 그래도 한사람의 생명을 구했다 생각했는데, 친척오빠는 하늘의 법도에 어긋난다 생각한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