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공부설렁설렁하고 음악한다고 설치다가
345등급 맞고 재수했는데ㅜ 거의 안올라서 작년이랑
가는 대학이 비슷하다…. 그냥 이럴거면 작년에 갈걸 그랬다 싶음 처음엔 재수도망하고 인생왜사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난 대학만 가면 진짜 음악 제대로 배워봐야지 했었어서…. 대학가도 음악하고 살거같드라고.
내가 뭐 좋은 인서울 대학 간다쳐도 어차피 음악하고있을텐데
생각해보니 좋은 대학 왜 가지? 싶어갖고 걍 깔끔히 수능 미련 접었음. 수능끝나고 다시 치고싶었던 기타도 맘껏 치고
오랜만에 밴드했던 애들이랑 다시 만나니까 좋더라ㅋㅋㅋ
뭐 생각해보면 고딩때 난 공부해야한다는 압박감땜에 어쩔수없이 뜻에 안맞는 공부쪽으로 갔었지만… 이상하게 수학은 매일매일 꾸준히 하기가 그렇게 어렵던데 음악은 어렵고 힘들어도 계속 붙잡고 있던거보면
난 특히 수학이랑 진짜 안맞는 사람인가봄.
일단 대학은 부모님이 하도 4년제 가라고 해서 가보고
결정할거같은데
난 솔직히 말하자면.. 이미 내가 뭘하면 가장 행복한지 찾은거같아서
굳이 대학 타이틀에 목을 매야하나 싶어짐…
재수망했는데 삼수안하고 그냥 가기로함
345등급 맞고 재수했는데ㅜ 거의 안올라서 작년이랑
가는 대학이 비슷하다…. 그냥 이럴거면 작년에 갈걸 그랬다 싶음 처음엔 재수도망하고 인생왜사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난 대학만 가면 진짜 음악 제대로 배워봐야지 했었어서…. 대학가도 음악하고 살거같드라고.
내가 뭐 좋은 인서울 대학 간다쳐도 어차피 음악하고있을텐데
생각해보니 좋은 대학 왜 가지? 싶어갖고 걍 깔끔히 수능 미련 접었음. 수능끝나고 다시 치고싶었던 기타도 맘껏 치고
오랜만에 밴드했던 애들이랑 다시 만나니까 좋더라ㅋㅋㅋ
뭐 생각해보면 고딩때 난 공부해야한다는 압박감땜에 어쩔수없이 뜻에 안맞는 공부쪽으로 갔었지만… 이상하게 수학은 매일매일 꾸준히 하기가 그렇게 어렵던데 음악은 어렵고 힘들어도 계속 붙잡고 있던거보면
난 특히 수학이랑 진짜 안맞는 사람인가봄.
일단 대학은 부모님이 하도 4년제 가라고 해서 가보고
결정할거같은데
난 솔직히 말하자면.. 이미 내가 뭘하면 가장 행복한지 찾은거같아서
굳이 대학 타이틀에 목을 매야하나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