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 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다섯 멤버들의 수발을 들다 "자식 안 낳길 잘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이서진은 "2남 3녀 자식들을 데리고 하루를 보내는 느낌"이라며 "자식 안 낳길 잘했다라는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자꾸 밖으로 나가려는 둘째 타잔과 쉴 새 없이 매니저를 부르는 막내 영서에 정신이 혼미해지는가 하면, 급기야 컬러렌즈 착용을 비서진에게 맡기는 모습이 담겼다.또 인터뷰 수발에 챌린지 수발까지 나선 이서진은 "그냥 오늘 촬영 접자"라고 말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54세' 이서진, 결혼도 안했는데…"자식 안 낳길 잘했다"
이서진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다섯 멤버들의 수발을 들다 "자식 안 낳길 잘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2남 3녀 자식들을 데리고 하루를 보내는 느낌"이라며 "자식 안 낳길 잘했다라는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자꾸 밖으로 나가려는 둘째 타잔과 쉴 새 없이 매니저를 부르는 막내 영서에 정신이 혼미해지는가 하면, 급기야 컬러렌즈 착용을 비서진에게 맡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인터뷰 수발에 챌린지 수발까지 나선 이서진은 "그냥 오늘 촬영 접자"라고 말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