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소셜 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시영이 딸 육아 중인 근황 속,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이시영은 11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떤 코디에도 찰떡"이라며 겨울 코트 차림을 공유했다.최근 딸을 출산한 이시영의 늘씬한 자태가 눈길을 잡았다.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이후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보관 기간이 만료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전 남편은 이혼한 상태에서 둘째 임신을 반대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이미 생긴 생명이니 아빠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둘맘 이시영, 출산하니 뱃살 다 사라졌다…늘씬 자태 근황 신고
이시영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시영이 딸 육아 중인 근황 속,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11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떤 코디에도 찰떡"이라며 겨울 코트 차림을 공유했다.
최근 딸을 출산한 이시영의 늘씬한 자태가 눈길을 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보관 기간이 만료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 남편은 이혼한 상태에서 둘째 임신을 반대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이미 생긴 생명이니 아빠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