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하고 싶었지

ㅇㅇ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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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잃었을 때
많이 괴로웠어
그래서 너를 찾고 싶어 헤맸었지
근데 그것도 어렵더라
널 끝내 못 찾은 난데
항상 할 말이 니가 참 간절하다는 말이야
널 잃었지만 잊진 못했네
넌 나를 잊으렴
그래야 내가 지쳐서라도 널 잊지
잊지도 못하게 하는 너는
참 어디에서 무얼 하며 사니
니가...참으로 잡힐 것만 같았는데
시간 자꾸 흐르네
잘 가... 다시는 욕심 내지 못하는 곳으로 말야
그리곤 언젠가는 우리 편하게 그저 아무 일 없었단 듯
새롭게 살자. 그러기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