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입맛 잃었다더니 강추위도 이겨낸 골프 “못 쳐도 질리지 않아”

쓰니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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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잃었던 입맛을 찾은 것일까. 그는 골프 라운딩 후 맛있는 음식을 먹은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윤, 입맛 잃었다더니 강추위도 이겨낸 골프  “못 쳐도 질리지 않아”박지윤 소셜미디어

박지윤, 입맛 잃었다더니 강추위도 이겨낸 골프  “못 쳐도 질리지 않아”박지윤 소셜미디어

박지윤은 1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더럽게 못 치지만 질리지도 않는 하필 강풍이 불던 날 오들오들 떨다가 맛난 점심으로 마무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 입맛 잃었다더니 강추위도 이겨낸 골프  “못 쳐도 질리지 않아”박지윤 소셜미디어

박지윤, 입맛 잃었다더니 강추위도 이겨낸 골프  “못 쳐도 질리지 않아”박지윤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라운딩 의상을 완성했다. 특히 강한 바람을 이겨내기 위해 귀마개를 착용해 시선을 끈다. 박지윤은 라운딩 후 지인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박지윤, 입맛 잃었다더니 강추위도 이겨낸 골프  “못 쳐도 질리지 않아”박지윤 소셜미디어

앞서 박지윤은 "태어나서 이렇게 입맛이 없어 본 적이 있던가 목 아픈 건 다 나았는데 계속 눕고만 싶고 가라앉고 의욕이 없네요. 내가 무슨 일이지"라고 알렸다.

이어 "애들 겨우 저녁먹이고 포개져 있다가 어제 남겨둔 막걸리 한잔하면서 딸이 좋아하는 건어물 주전부리로 제 저녁은 때우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혼 후에도 방송과 사업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