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냐

쫄보겁쟁이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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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행복해
그나마 여기서 잘지내고 있당
내 행복 빼앗지 말아주세요ㅜㅜㅜ
제발 나는 댁이 무섭고 싫어요시로시로
나이든 할아버지 그 이상그이하도 아님 ㅜㅜㅜㅜ
소름끼치니까 다시는 내 소중한 몸에 터치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