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있었을때 한 친구가 가고 싶은 곳이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함
당시에는 수요일이었어서 그냥 두루뭉술하게 다음주 중에 만나서 놀자까지만 얘기했음
나는 당연히 얘기 꺼낸 애가 먼저 연락해서 약속 잡을 줄 알았음
근데 얘가 일요일인 오늘까지 연락이 없길래 대체 담주중 언제 만나고 만나긴 하는 건가 싶어서 내가 걔한테 우리 만나냐 물어봄
첨엔 몰라 이러다가 결국 나랑 둘이 날짜를 정함
그럼 이제 그때 만났던 나머지 한 친구랑 물어보기로 한 다른 애들한테까지 물어봐야하는데 걔는 걍 날짜만 정하고 내 연락 씹고 사라져버림
내가 애들한테 연락 돌려야하는 상황 같은데 본인이 가고 싶은 데면 본인이 연락 돌리고 계획 짜는 거 참여해야하는 거 아니야??
하 연락 안 읽는 거 개답답한데 진짜 뭐임
놀자하고 연락 안 하는 건 뭐임?
당시에는 수요일이었어서 그냥 두루뭉술하게 다음주 중에 만나서 놀자까지만 얘기했음
나는 당연히 얘기 꺼낸 애가 먼저 연락해서 약속 잡을 줄 알았음
근데 얘가 일요일인 오늘까지 연락이 없길래 대체 담주중 언제 만나고 만나긴 하는 건가 싶어서 내가 걔한테 우리 만나냐 물어봄
첨엔 몰라 이러다가 결국 나랑 둘이 날짜를 정함
그럼 이제 그때 만났던 나머지 한 친구랑 물어보기로 한 다른 애들한테까지 물어봐야하는데 걔는 걍 날짜만 정하고 내 연락 씹고 사라져버림
내가 애들한테 연락 돌려야하는 상황 같은데 본인이 가고 싶은 데면 본인이 연락 돌리고 계획 짜는 거 참여해야하는 거 아니야??
하 연락 안 읽는 거 개답답한데 진짜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