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김밥 시킴 아줌마가 주방 입장 2초뒤 앗!죄송한데 혹시 지금 짬뽕라면으로 변경되나요? 하니까 아줌마가 하는말 지금 당연히 안돼죠 라면이 들어갔는데 어떻게해요 꼽주더라 그냥물어봤는데 손님한테 말투가 ㅈㄴ공격적임 ㅅㅂ 혹시 커뮤하시나 커뮤상주하는 흔한 정병 같은 느낌들음 대략 30대정도의 아줌마 느낌이었음 그리고 라면 갖다줄때도 짜증난다는듯 턱하고 놓고 휙가버리고 근처 자주 가지만 다시는 안가는 최악의 분식집1
ㅆㄱㅈ없는 분식집 갑자기 생각나네
2초뒤 앗!죄송한데 혹시 지금 짬뽕라면으로 변경되나요?
하니까 아줌마가 하는말
지금 당연히 안돼죠 라면이 들어갔는데 어떻게해요
꼽주더라
그냥물어봤는데 손님한테 말투가 ㅈㄴ공격적임 ㅅㅂ
혹시 커뮤하시나 커뮤상주하는 흔한 정병 같은 느낌들음
대략 30대정도의 아줌마 느낌이었음
그리고 라면 갖다줄때도 짜증난다는듯 턱하고 놓고 휙가버리고
근처 자주 가지만 다시는 안가는 최악의 분식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