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2025.12.09
조회636
간만에 마주친 새벽 좀 춥겠다했는데 시원하다... 집에서 옷을 몇개입고 있다가 나와서인가
몇발자국 가니 찬기온이 얼굴을 때려 따갑다. 몸은 아무느낌 없는데 아..춥구나  
너무나 차분한 이공기 어둠이 깔린 정적아무도 없구나.너가 옆에 있었음 좋겠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