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마주친 새벽 좀 춥겠다했는데 시원하다... 집에서 옷을 몇개입고 있다가 나와서인가몇발자국 가니 찬기온이 얼굴을 때려 따갑다. 몸은 아무느낌 없는데 아..춥구나 너무나 차분한 이공기 어둠이 깔린 정적아무도 없구나.너가 옆에 있었음 좋겠다 했다. 43
아무도 없다
몇발자국 가니 찬기온이 얼굴을 때려 따갑다. 몸은 아무느낌 없는데 아..춥구나
너무나 차분한 이공기 어둠이 깔린 정적아무도 없구나.너가 옆에 있었음 좋겠다 했다.